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코로나 재택치료 사각지대 최소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역학조사에 전 직원 투입하기로


서울 강서구청이 코로나19 기초역학조사 국별 책임제를 골자로 하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있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 직원을 역학조사에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구는 지난 23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역학조사 비상 대책 방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내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 이상일 경우 60세 이상 집중 관리군은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60세 미만 일반 관리군은 구청 전 부서가 역학조사를 담당하게 된다.

구청 전 부서는 일반 관리군에 해당하는 확진자가 입력한 자기기입식 기초역학조사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추가 조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기초역학조사를 등록하지 않은 확진자에게 전화를 걸어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질병관리청 시스템에 등록하는 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이를 통해 보건소 의료 역량을 중증·고위험군에 집중해 확진자의 중증화 위험을 최대한 낮추고 일반 관리군에 대한 역학조사 인력을 확충해 재택치료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민석 기자
2022-02-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