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직영 100%’ 경기 학교 급식, 민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 정부 출범 100일 되도록 여전히 공석인 복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소각장 위에 놀이기구 등 ‘랜드마크’ 만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동연 인수위, 스타트업 인재양성 ‘경기 파란학교‘ 제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파리 소프트웨어 교육기관 ‘에꼴(Ecole)42’ 본 따

김동연 경기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스타트업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도형 교육기관인 ‘경기 파란학교(가칭)’의 설립을 경기도에 제시하기로 했다.

인수위 중소기업-스타트업 특별위원회는 29일 “경기도를 스타트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김 당선인의 공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기 파란학교’ 설립을 도에 제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 파란학교는 프랑스 파리의 소프트웨어 교육기관 ‘에꼴(Ecole)42’를 경기도 특성에 맞게 벤치마킹한 것이다. 에꼴42는 획기적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현장형 인재 발굴’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도는 파란학교를 설립해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계의 고충을 해결하고, 청년들에게 스타트업 참여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위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들이 서울에 집중돼 도내 창업자가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제안을 구상했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스타트업계의 어려움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수해 복구에 민·관·군·경 4000명 팔 걷어

청소 일손 보태고 구호 물품 지원

금천서 차량 점검하고 한가위 안전 운전해요

28일 구청 추석맞이 무상 서비스

주민 숙원 해결해… 중구, 재정비추진단 구성

구청장 직속 TF서 현안 전담키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