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3년 만에 만나는 국악 꿈나무 경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2회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성악·기악·타악 등 5개 부문서 경쟁


정문헌 종로구청장
서울 종로구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에 이바지하고 우리 소리의 명맥을 이을 국악 대들보를 발굴하고자 ‘제22회 종로 전국 청소년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약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과 17일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열린다.

경연 부문은 ▲성악(민요, 정가, 판소리, 가야금병창, 송서율창) ▲기악(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타악(무속장단, 창작타악, 전통타악) ▲한국무용(전통, 창작) ▲초등단체(협주, 관현악, 대취타)다. 만 19세 이하 초·중·고교 재학생과 대한민국 국적의 청소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우리 지역이 보유한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국악의 세계화, 일상화를 위해 힘쓰겠다”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민족의 역사와 선조의 정신이 깃든 국악의 발전을 위해 자부심을 갖고 꾸준히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하영 기자
2022-07-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