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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서울시의원, “재해 복구에 초당적 협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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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0일 “110년 만의 폭우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사상 유례가 없는 재난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면서 폭우에 따른 서울시 피해복구를 위한 시의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일가족 3명이 침수로 인해 숨지는 등 사망 5명, 실종 4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고 198세대 20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하천 범람(도림천), 지하철 및 지하차도를 비롯한 도로 침수, 산사태 피해, 축대 및 담장 파손 등 대규모 시설물 피해도 발생했으며, 이어지는 강우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시의회는 앞으로 또 있을 폭우에 대비하고, 피해복구에 초당적으로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회복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라며,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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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