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종배 서울시의원, “재해 복구에 초당적 협력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0일 “110년 만의 폭우로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사상 유례가 없는 재난으로서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면서 폭우에 따른 서울시 피해복구를 위한 시의회의 초당적 협력을 강조했다.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 살던 일가족 3명이 침수로 인해 숨지는 등 사망 5명, 실종 4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고 198세대 20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하천 범람(도림천), 지하철 및 지하차도를 비롯한 도로 침수, 산사태 피해, 축대 및 담장 파손 등 대규모 시설물 피해도 발생했으며, 이어지는 강우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시의회는 앞으로 또 있을 폭우에 대비하고, 피해복구에 초당적으로 협력해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회복에 만전을 기해야 할 때”라며,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