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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의원, 강동구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안 수정가결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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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은 지난 17일 서울시가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수정가결 발표된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본 심의에 참석한 김 의원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위원회 활동을 벌여 이번 결정안을 도출해 내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상향(주거지역→상업지역 등)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지역에 필요한 정비기반시설, 생활 서비스시설(체육시설 등)과 공공임대주택으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여기에 민간사업자는 사업성을 높일 수 있고, 공공은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 의원은 강동구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의 주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체육,문화 시설을 확보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문화 여건을 성숙시키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 일대를 거점으로 강동구는 향후 차별화된 문화가치가 발굴 가능한 공공체육시설 (빙상장, 수영장)과 글로벌체험센터 및 만화 라키비움 라키비움: 도서관(library),+기록관(archives)+박물관(museum)을 확보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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