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서 배우는 다문화가족 정착 노하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다문화축제’ 17일 개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등의 문화적 다양성을 깊이 이해하면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인 ‘관악다문화축제’가 찾아온다.

14일 관악구에 따르면 오는 17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열리는 ‘2022 관악다문화축제’는 관악무지개네트워크가 주최하고 관악구 가족센터가 주관한다. 1부는 구청 대강당에서 인도 전통 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주민의 성공적인 정착 사례인 결혼 이주민 최희연씨와 JTBC ‘비정상회담’에 네팔 대표로 출연한 수잔 사키야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 ‘라이브 관악’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도 생중계된다.

2부에서는 구청 앞 광장에서 여러 세계 시민의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가족을 의미하는 러시아 전통 인형 마트료시카와 칠레 이스터섬의 모아이석상 만들기 등 다양한 다문화 체험 부스가 준비됐다. 전 세계적 시민운동인 공정무역 거래와 친환경 소비 활동 등의 홍보 부스도 마련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고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내외국인이 소통하며 상생하는 상호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9-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