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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서울시의원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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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제314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시장은 매년 ‘응급의료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하는데 구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는 구체적인 사항까지는 명시하고 있지 않았다. 지난해 12월에 시·도지사는 매년 시행계획에 ‘응급의료 현황’ 및 ‘이송체계 마련’ 등 구체적인 사항을 포함하도록 법률이 개정됐다.

개정안은 ‘응급환자 발생 현황, 응급의료 제공 현황 등 응급의료 현황’, ‘응급의료 자원조사 등을 통한 응급의료 이송체계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개정안은 구체적인 응급의료지원 계획 수립을 통해 서울시민이 양질의 응급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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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