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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원, 광양중·고등학교 노후 방음벽 개선 위해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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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고등학교 현장방문 사진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은 지난 14일 광진구에 위치한 광양중학교와 광양고등학교를 현장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합동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특히 광양중·고등학교의 노후된 방음벽 철거 및 교체에 관한 문제를 서울시와 광진구청, 학교가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광양중·고등학교에는 35년 된 낡고 녹슨 철제 방음벽이 설치돼 안전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시야와 햇빛을 차단해 학생들의 일조권과 조망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김 의원은 관계자들과의 합동회의에서 노후된 철제 방음벽을 투명 방음벽으로 교체해 어두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와 광진구청, 교육청이 계속 협력해서 반드시  방음벽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밝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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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