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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2월 1일부터 제2차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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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사 전경
경기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제2차 안성시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금은 1인당 100만원이며, 이메일 신청접수는 12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방문 신청접수는 12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다.

이번 문화예술인 재난지원금은 지난 1차에 예술활동증명을 발급받지 못해 지원받지 못했던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2년 11월 24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상 안성에 거주하고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가 신청 가능하다.

김보라 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 여러분께 이번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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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