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물 부족 우려에… 충남 서부권 7개 시군 상수도 통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뭄 때마다 제한 급수 등에 시달린 충남 서부권 7개 시군 상수도가 통합 운영된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시군 경계까지 물을 보내면 단체장이 운영 관리하는 구조에서 시군 지방상수도 통합은 국내 처음이다.

충남도는 28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 환경부, 7개 시군과 ‘서부권 상수도 통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개 시군은 보령·서산시와 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군으로 주민 55만명이 보령댐 물을 공급받는다. 도는 이날 협약에서 7개 시군이 조합 등을 만들어 각자 운영 관리하는 상수도를 통합 운영 관리하도록 했다. 운영 체계가 통합되면 시설 통합에 나선다. 이에 앞서 정부는 내년까지 시군 간 통합을 가로막는 수도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법이 개정되면 도는 종합계획 수립 후 2025년부터 본격 통합에 나설 참이다.

통합이 돼도 보령댐에서 물을 공급받지만 경영 개선으로 누수율이 10% 밑으로 떨어지면 물 부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 관리를 각각 하면서 들어가는 중복 투자와 계획 수립 비용 등을 아껴 관로 교체 등에 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성 이천열 기자
2022-11-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