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용부·우정본부, 안전문화 맞손…안전문구 담긴 소포상자 등 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우본)가 4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선언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 정부가 마련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이행에 필요한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정착을 추진키로 했다.

우본은 이달 수도권 우체국에 안전 문구가 담긴 소포상자(10만개)와 종이테이프(1만개)를 비치해 활용한다. 고용부는 홍보에 필요한 이미지·문구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2023-04-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