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손목닥터에 지역축제 미션 추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석 앞두고 강북사랑상품권 150억 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추석엔 강동 혜택에 ‘풍덩’…구매 금액 환급부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추석 연휴 맞이 공공주차장 23곳 무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 교육비 추경, 강서구 86억원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설환경개선 및 교육과정 운영 개선 등 총 47개 사업 지원
초·중·고 총 57개 학교 지원 확정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제317회 임시회 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지역 관내 학교 교육시설개선 등 관련 사업비 약 86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자칠판 설치, 배수시설 개선, 누수위험시설 개선, 미끄럼방지시설 개선, 방진시설 개선 등 학교시설의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향상하기 위한 총 47개의 사업별 예산이 확정됐다.

김 의원은 강서구 관내 지역 학교의 현장방문을 통해 각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급한 사안에 대해 논의해 왔으며 2023년도 서울시 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심의에 해당 개선 사업이 우선 반영되도록 주장했다.

특히 배수시설 개선 및 누수위험시설 개선을 비롯해 시청각실 안전시설 등 학생들의 안정된 교육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 의원은 “개선되어야 할 학교시설은 여전히 많다”라며 “모든 학생이 쾌적한 교육공간에서의 학습권을 충분히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학교시설 환경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의지를 피력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아이키우기 좋은 관악에는 운동하는 키즈카페가 있다

‘서울형키즈카페’ 신사동점 재개관

“마포구민 일방적 부담·희생 더는 안 돼”

유동균 구청장, 소각장 설치 반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