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폭염부터 재난 대응까지…성동구,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에 설치된 ‘스마트 쿨링의자’의 모습.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감염병이나 폭염, 풍수해 등 각종 재해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앞으로 5개월간 폭염, 수방, 안전 등 5대 분야 22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맞춤형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폭염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 성동형 스마트쉼터, 그늘막 등 총52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스마트쉼터 설치가 어려운 버스정류소 120곳의 벤치에는 스마트 기능을 접목해 외부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하는 ‘스마트 쿨링의자’를 가동한다.

또 24시간 재난안전대책 본부를 운영해 비상 상황을 대비하고 수방대책을 준비한다. 집중호우에 취약한 반지하 주택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마쳤다. 소유주 신청을 받아 총 1453가구를 대상으로 차수판, 개폐 방범창, 침수경보기 등을 설치하고 있다.

독거 어르신이나 고시원, 반지하 등 주거 취약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 촘촘발굴단을 운영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