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그린벨트 불법행위 의심 ‘항공사진 변화’ 7371건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지난 3~8월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항공사진과 그 이전 항공사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지형·지물 변화를 탐지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항공사진을 통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불법행위 의심 7371건을 확인해 시군에 현장 조사를 지시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장 조사 대상은 항공사진 상에서 1년 새 지형·지물이 달라진 건이다.

도는 지난 3~8월 도내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항공사진과 그 이전 항공사진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지형·지물 변화를 탐지했다.

시군별로 남양주시 1227건, 시흥시 1052건, 고양시 789건, 김포시 726건 등이다.

행위별로는 건축물 또는 비닐하우스 신축이 4657건(63%), 형질 변경이 2630건(36%)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확인된 변형 사항은 시장·군수가 현장 조사를 통해 불법 여부를 확인하고,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 변경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항공사진 판독은 2년 주기로 추진했으나 도는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의 신속한 단속과 엄정한 조치를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올해보다 335건 적은 7036건을 확인됐다.

종전에는 10월에 변형사항 확인을 완료한 후 시군에 일괄 통보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앞당겨 6월부터 판독이 완료된 시군부터 차례로 현장 확인 및 행정 조치를 하고 있다.

항공사진 판독은 넓은 지역을 단기간에 탐지할 수 있고, 단속하기 힘든 지역까지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