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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인 공무원은 가라’ 양천구 적극행정 실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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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지난 11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23.9.12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지난 11일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3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소극행정을 예방하는 등 공직사회 업무혁신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단으로 활동 중인 정승호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퀴즈로 이해하는 청탁금지법 등의 내용을 사례 위주로 알기 쉽게 풀어줘 큰 호응을 받았다고 구는 전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하는 일류행정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태도에서 출발한다”라며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의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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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