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여기, 우리 함께’ 공감·소통하는 보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일부터 보육주간 포럼 등 진행
26일엔 보육인의 날 기념식 개최


지난해 서울 강동구 보육주간 행사 중 열린 토크콘서트 모습.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보육주간을 맞아 24일부터 26일까지 ‘여기,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다양한 보육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보육주간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및 보육과 양육에 대한 긍정 인식 확산을 위해 서울시에서 매년 10월 넷째주로 지정한 기간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이 기간에 보육과 관계된 행사, 교육, 홍보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첫날인 24일에는 강동구어린이회관에서 ‘강동구 보육! 어디가?’라는 주제로 ‘2023 강동 보육포럼’을 연다.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는 강동구어린이회관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졸업생인 정은혜 작가가 “제 꿈은 다 이뤄졌어요”라는 주제로 가장 행복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작가의 인생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일자산자연공원 잔디광장에서 강동구 230개의 국공립, 민간, 가정어린이집의 보육 교직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강동구 보육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보육주간을 통해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 속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3-10-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