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식의 꽃밭’서 수확한 꽃씨 동대문 주민 품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스모스·왜성해바라기 등 4종
지난 10~12일 꽃밭 방문해 수령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지식의 꽃밭’에서 주민들이 문화 공연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0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지식의 꽃밭’에서 수확한 꽃씨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꽃씨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지식의 꽃밭은 10년 넘게 공터로 방치돼 있던 전농동 서울시립도서관 부지를 약 5000평 규모로 지난 9월 개장했다. 개장 이후 지식의 꽃밭은 주민들이 곳곳에 설치된 빈백에 앉아 ‘꽃멍’을 즐기거나 잔디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공놀이하며 뛰어놀 수 있는 동대문구의 명소로 떠올랐다.

이번 꽃씨 나눔 행사는 지난 10~12일 3일간 지식의 꽃밭을 방문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꽃씨를 받아 가는 형태로 진행됐다. 백일홍,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왜성해바라기 등 총 4종으로, 동대문구 정원사의 꽃 가꾸기 교육과 함께 만개한 코스모스로 꽃다발을 만들어 주는 등 각종 이벤트도 열렸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2024년에도 지식의 꽃밭에서 화려한 봄꽃과 함께 꽃멍 때리기, 영화감상, 문화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11-1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