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한 사격에 연평도·백령도에 주민 대피 방송…배편도 통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령도 두무진 포구에서 바라본 서해. 서울신문 DB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서해 최북단 백령도와 연평도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5일 인천시 옹진군 등에 따르면 연평면사무소는 이날 낮 12시 2분과 12시 30분 두차례 연평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연평면사무소는 군부대 측 요청을 받고 대피 방송을 내보낸 뒤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백령면사무소도 비슷한 시각 군부대 요청에 따라 “대피소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대피 방송을 내보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 인천에서 출발해 연평도로 향할 예정이었던 여객선 코리아프린세스호도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대북 관련 상황으로 배편을 통제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평면사무소 관계자는 “북한 도발 관련 상황이 있어 연평도에서 해상 타격을 한다는 군부대 연락을 받고 대피 방송을 했다”며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