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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를 찾아라’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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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구리 문화가 있는 날 ‘고구려를 찾아라!’ 프로그램 포스터. 구리시 제공
경기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고구려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고구려를 찾아라!’는 고구려 병사가 사용했던 유물을 눈으로 직접 감상해 보고, 고구려 와당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이다.

프로그램은 1500년 전 고구려 병사가 사용했던 도끼, 쇠스랑, 구절판 등 유물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고, 고구려 와당 목걸이를 색칠해 보며, 고구려 와당의 특징 및 대표 문양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이며, 예약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유아(7세) 및 저학년 어린이(8~10세) 단체로, 인원은 20명 이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문화예술과(031-550-2565)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고구려 역사의 보물창고인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을 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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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