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탄소 없는 서초, 고사리손도 힘 보태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탄소제로지킴이’ 유치원도 참여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가 ‘서초탄소제로지킴이’의 모집 대상·인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를 통해 구는 더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서초탄소제로지킴이 프로그램을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처음 진행된 지난해는 우솔초, 세화여자중 등 초중고 10개 학교 11개 학급, 238명을 위촉해 운영했다.

구는 올해는 어린이집, 유치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30곳을 새롭게 모집하고 학교도 20학급까지 모집을 늘려 총 50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관련 교육 횟수를 지난해 23회에서 100회로 대폭 늘리고, 눈높이에 맞는 체험교육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 기관별로 연 2회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유아 대상으로는 ▲환경연극 ▲생태 체험교육 등을, 학생은 ▲‘서초탄소제로샵’에 옷걸이·종이쇼핑백 등 재사용 물품 전달 ▲환경보호 캠페인 참여 등을 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구민들이 보다 쉽게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가능한 청정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4-03-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