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광화문·인사동에서 수문장 만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주 주말과 공휴일, 서울 종로구를 방문하면 조선시대 도성을 지키던 순라군을 만나볼 수 있다.

종로구 제공


수문장의 순라의식은 지난달 23일을 시작으로 12월 29일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15시 광화문 월대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60여명의 조선시대 군사가 대거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국역 6번 출구 근처 북인사 마당 광장에서는 순라군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종로구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거리 인사동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