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시재생사업 군포 ‘당말 멀티파크’ 준공 눈앞…원도심 활성화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만족도 향상,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경기도 군포 ‘당말 멀티파크’ 조감도
경기도 군포시 당동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당말 멀티파크’가 5월 준공된다.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당말 멀티파크’는 지하 2층, 연 면적 2천118.3㎡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영주차장,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및 주민참여형 화단과 쉼터가 조성된다. 공영주차장은 군포역 인근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하 2층 규모로 지하 1층 23면, 지하 2층 26면 총 49면의 주차 공간이 들어선다.

김호 당동 일대는 1919년 3·31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역전시장, 1905년 경부선 개통과 동시에 개통한 군포역, 우물터, 평안상회, 군포교회 등 오랜 전통과 역사가 있는 곳이다.

경기도는 ‘당말 멀티파크’가 다음 달 완공되면 주민 만족도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당동은 오랜 역사와 문화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이를 고려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지속 가능한 재생 사업이 되기 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현재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66곳과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13곳을 더해 79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