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배달특급 연계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3월 한 달간 5천 건 주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주식회사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포스터
경기도주식회사가 올해 배달특급을 통해 3월 한 달간 약 5천 건의 아동급식카드를 이용한 주문을 받아 약 1억 1천만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로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급식 지원 대상 아동들이 비대면 주문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일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아동급식카드를 통해 주문할 수 있고, 배달비 전액 쿠폰을 지원해 아동들의 부담도 줄였다.

지난해 5월부터 용인시와 의왕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뒤 올해 상반기부터 광명·구리·동두천·수원·안성·여주·용인·의왕·파주·평택 등 총 10 시군으로 확대됐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공공배달앱으로서 공공의 이익과 상생을 지켜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 사업”이라며 “하반기에는 더욱 많은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더욱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