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전남 의대 신설 공모 ‘5인 회동’ 재차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 대학 총장, 2021년 용역 열람 후 공개 여부 결정 방안 제시


전남도청 전경
전남도가 순천대와 순천시의 거부로 무산된 전남 국립 의대 신설 공모를 위한 ‘5인 회동’을 재차 제안하고 나섰다.

전남도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와 목포시, 목포대, 순천시, 순천대가 12일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하는 공동간담회를 요청했으나 일부에서 참석이 어렵다고 밝혀, 추후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 ”일부에서 의혹을 제기한 전남도가 2021년 추진한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운영 방안 연구’ 용역 공개 요청에 대해 양 대학 총장이 용역보고서를 열람하고, 공개 여부까지 직접 결정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5인 회동’ 관련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간담회 일정은 전남도와 목포대, 목포시, 순천대, 순천시와 협의를 거쳐 정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정부에서 5월 중 확정하는 대입 전형 시행계획에 2026학년도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 정원 200명을 배정받기 위해 지역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부에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순천시와 순천대는 용역 결과 공개 등 3가지 조건을 제시하면서 5인 회동 불참을 결정하고 대통령비서실 복지부 교육부에 정부 주관 공모 추진을 요구하는 등 전남도의 공모 방침에 반발하고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