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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해치 2차 공모전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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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비디오와 창작곡 등 총 51편 선정


내가 만드는 해치 공모전에서 어린이부 댄스비디오 최우수상을 수상한 ‘힘들 때 찾아봐요 소울프렌즈’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댄스 비디오와 창작 노래 등 ‘내가 만드는 해치 2차 공모전’ 수상작 총 51편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부 댄스 비디오 최우수 수상작으로는 서울역을 배경으로 귀여운 아이들 4명이 ‘칼각 안무’를 추는 영상인 ‘힘들 때 찾아봐요. 소울 프렌즈’가 뽑혔다.

찰흙으로 만든 해치와 소울 프렌즈 캐릭터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작품이 어린이부 창작송 최우수 수상작에 선정됐다. 창작송 최우수작 ‘돈 워리 비 해치’(Don’t worry be 해치)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곡으로, 무한긍정 해치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가사와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별 인기상은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유튜버 ’샤샤요정‘의 어린이 댄스 영상이 탔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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