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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추석 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추진···10% 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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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골목상권 등 266곳에서 구매 영수증, 10% 페이백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추석 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18일까지 27일간 도내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 266곳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1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상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 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약 20억 원을 투입해 5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상당,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상당 등 10% 페이백 행사를 연다. 1인당 한도는 3만 원이다.

기간 내 구매한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 영수증 등을 갖고 상권별 환급 장소로 가서 페이백을 받으면 되며,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사랑상품권, 사은품 등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환급 장소 운영 기간은 상권별 다르며, 선착순 지급에 따라 예산이 떨어지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권 공동 페이백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소비 촉진을 이끌어 전통시장·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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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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