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청년 창업인 공공임대 11가구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전숙’ 30일부터 입주자 모집
주거와 사무공간 한 번에 해결


서울 성북구가 운영하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 ‘도전숙’ 15호동.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창업인 임대주택 도전숙 11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전숙은 1인 창조기업인이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혼합형 공공임대주택이다.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성북구가 서울시 및 서울주택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2013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로 운영되고 있다.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청년 창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및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하반기 입주자 모집은 1인형 10가구, 부부형 1가구 등 총 11가구를 공급한다. 일반 주택 임대 시세보다 비교적 저렴하므로 집값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1인창조기업인이 초기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사무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창업역량강화 교육,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공공기관사업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인 도전숙이 청년 창업인들의 주거 안정과 자립 기반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북구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업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창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9-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