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신안에 천일염 종합유통센터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체계적 생산·유통구조 개선 및 수출시장 공략 전진기지 역할 기대


천일염종합유통센터 전경


전남 신안군 압해읍에 천일염의 체계적인 생산과 유통구조를 개선할 천일염 종합유통센터가 개관했다.

천일염 종합유통센터는 17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52㎡ 규모에 공장동, 행정동, 연구분석실 등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 유통되는 천일염의 염도는 84∼94% 수준으로 국제식품 규격인 염도 97% 이상에 미치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천일염 종합유통센터는 천일염 전처리(세척 탈수 건조 냉각 선별)를 통해 국제식품 규격에 적합한 97% 이상 염도로 가공할 수 있어 수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전남도는 천일염 종합유통센터 개관을 통해 천일염의 체계적인 생산과 저장, 유통 선진화는 물론 국제식품 기준에 적합한 가공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천일염의 품질인증과 연구 개발을 통한 천일염 산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강석운 도 수산유통과장은 “종합유통센터 개관을 통해 천일염 산업의 체계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천일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전남 천일염이 세계적인 명품 소금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영광·신안군과 함께 11월 1∼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제16회 소금박람회를 개최해 전남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신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