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화군수 국힘 박용철 당선 ... “초심 변하지 않을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주 한연희 42.12% : 국힘 박용철 50.97%


16일 치러진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박용철 후보(왼쪽)가 당선됐다. [박 후보 측 제공]


“선거 과정에서 군민께 한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초심 변하지 않겠습니다.”

16일 치러진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박용철(59)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한연희(65)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박 후보는 1만 8576표(50.97%)를 얻어 1만 5351표(42.12%)를 얻는데 그친 한 후보를 여유있게 눌렀다. 인천시장 2번, 국회의원 3선 출신 무소속 안상수(78) 후보는 2280표(6.25%)표를 얻는데 그쳤다. 무소속 김병연(52)후보는 235표(0.64%)를 득표했다.

3선 국회의원 지낸 안상수 전 인천시장 6.25% 득표박 당선인은 “하나된 강화, 중단없는 강화발전을 염원하는 강화군민의 열망이 모인 결과”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낙선 후보들에게는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다른 후보님들이 말씀하신 좋은 공약과 정책은 잘 검토해서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 과정에서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면서 ”우선 내일 아침 부터 학생들 교통지도 봉사활동 부터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강화군수가 되겠다고 생각한 그때 초심을 끝까지 잃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1964년 강화에서 태어난 강화토박이로 제6‧7‧8대 강화군의회 3선 의원과 제9대 인천광역시의원을 역임했다.

주요 공약은 ▲하나된 강화를 위한 군민통합위원회 구성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강화~영종 연륙교 건설 ▲강화~계양 고속도로 조기 건설 ▲인천2호선‧서울5호선 강화 연장 추진 ▲준공공형 강화의료서비스 구축 ▲농어업인 수당 지원 확대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서비스 확대 등이다.

한편, 이날 강화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58.3%를 기록했으며, 유천호 전 군수가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치러졌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