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윤석열 체포·탄핵’ 촉구 1인 시위···“민생경제는 절체절명 위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도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체포와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수원시 인계동 나혜석거리에서 ‘윤석열 즉각 체포! 즉각 탄핵!!’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는 1인 시위 사진과 함께 올린 자신의 SNS 글을 통해 “연말 특수와 없이 민생경제는 절체절명의 위기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숨이 넘어갈 지경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상계엄 사태 이후의) 이 위기와 혼란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빨리 해결해야 한다”라면서 “답은 즉각 탄핵뿐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윤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지난 7일 국회 앞 촛불집회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9일과 10일에도 퇴근 후 서울 촛불집회에 동참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