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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2025년 상반기 부장급 인사···총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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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정책판단력, 전문성 고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청사 전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전남도와 경남도에서의 파견 및 공로연수 등에 따라 2일 자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총 8명이다. 부장급 전보 3명(지방서기관 2명, 지방기술서기관 1명), 부장급 전출 1명(지방기술서기관), 소장급 전보 1명(하동사무소), 주무관 4명(개발부 1, 하동사무소3)이다.

부장급 인사로는 ▲오수미 행정기획부장(전 일자리투자유치국 중소벤처기업과장) ▲염승열 개발부장(전 여수시 건설교통국장) ▲임만규 전략산업부 부장(전 함평군 부군수) ▲홍성주 하동사무소 소장(전 행안부 파견)이 각각 전보 발령됐다.

광양경제청은 “리더십, 정책판단력, 전문성 등 직무역량과 도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인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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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