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대 30년 이용…강남구, ‘추모의집’ 사용료 대폭 인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구민과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추모의 집’ 사용료를 새해부터 대폭 인하했다고 10일 밝혔다.

‘추모의 집’은 충북 음성군 예은추모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인단 4032기와 부부단 1216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최초 안치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20년으로 변경하고, 이후 1회 10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구민 및 배우자는 사용료가 기존 41만원에서 27만 원으로 줄어들며, 최초 20년간 20만원, 10년 연장 시 7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구민 직계 존·비속과 강남구 소재 사업체 근무 직원 및 그 직계 존·비속은 사용료가 기존 51만원에서 37만원으로 인하됐으며, 최초 20년간 30만원, 10년 연장 시 7만원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화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구비 서류를 준비해 추모의 집을 방문해 신청하면 바로 안치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원하는 경우, 현장에서 봉안당 위치를 선택한 뒤 구청 어르신복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