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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2025년도 업무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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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현)는 제35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3일 문화관광체육국으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는 것으로 본격적인 2025년도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위원들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K한류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차원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차주식 의원(경산)은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는 도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국제 행사로 한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언급하며, 정치·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철저한 예산확보를 통한 적극적인 행사 준비를 주문했다.

박용선 의원(포항)은 2025년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경북 관광의 매력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관광시장 분석을 통한 수요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우청 의원(김천)은 영화·드라마 제작 시에 도내 로케이션 제작 지원 확대 사업과 관련해 지역의 제작사를 우선 지원해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근 의원(김천)은 최근 드라마 촬영 중 안동 병산서원 만대루를 훼손한 사례를 언급하며, 문화유산과 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잘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을 언급하며 모든 문화예술의 시작점은 문학이라며, 영상, 음악 등 타 예술 분야에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만큼 문학 분야 지원에도 경북도에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다.

황재철 의원(영덕)은 경북방문의 해 슬로건이 간결하지 않고 진부하다며 향후 슬로건 선정 시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탄핵 등으로 혼란스러운 정국을 대비해 경북이 주도해 APEC 정상회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플랜B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용현 위원장(구미)은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을 넘어 경북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며 모두가 힘을 합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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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