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인천시, 신재생에너지 보급계획 수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는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2025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계획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과 지역에너지 보급사업 등 시민들의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와 공공부문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들이 포함됐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에 약 88억원을 투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451개소), 미니태양광 보급(260개소),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단독주택 400가구) 등 사업을 펼친다. 이를 통해 태양광 4764㎾, 태양열 376㎡, 지열 578㎾의 신규 설비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지하도상가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388개소) 조명을 발광 다이오드(LED)로 교체해 전력 절감은 물론 에너지 복지를 향상한다.

아울러 ‘2045 탄소중립’ 조기 실현과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시·군·구, 전문가 그룹 등과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가정용 태양광 설비
인천시가 지난해 보급한 가정용 미니 태양광 설비.강남주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