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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여주시가 ‘2025년 여주시 기업 SOS 현장클리닉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기업이 닥친 다양한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 5개 사, 설비개선 4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가 컨설팅은 ▲경영 일반(산업안전보건, 인사·노무, 세무·회계, ESG 등) ▲수출·판로(원자재 수급, 해외시장 개척, 마케팅 등) ▲인증 및 R&D(기술 지원, 특허·인증 취득 등) 분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한다. 컨설팅 비용의 100%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24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설비 및 현장 개선은 노후 설비 교체, 디지털화, 사업장 환경 정비 등 제조 현장의 물리적 개선을 지원한다. 소요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8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파악하고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외부 전문가와의 매칭과 현장 설비 개선으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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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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