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홈플러스 부지에 49층 주상복합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홈플러스 매장 건물이 49층 규모의 주상 복합 건물로 탈바꿈한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용두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2호선 용두역과 동대문구청에 인접한 부지다. 건물은 홈플러스 동대문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6층,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408세대와 500석 규모의 공연장, 판매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청계천 경관을 고려해 스카이라인을 배치했고, 전면 광장과 공공 보행통로 등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사업지 일대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동대문구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