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순라의식 재연 보고, 순라복 무료 체험도 해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수문장 순라의식 재연행사가 열리고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를 높이고자 ‘순라길, 순라군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문장 순라의식 재연에도 함께한다고 14일 밝혔다.

순라군은 조선시대에 도둑, 화재 등 각종 사고를 막기 위해 종묘 담장 주변을 지키던 군대다. 프로그램은 순라군들의 이야기가 담긴 서순라길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이 일대를 둘러보는 시간으로 꾸몄다.

신청인이 3명 이상이면 운영한다. 출발일 최소 3일 전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다.

구는 순라군의 복식인 순라복을 입어 보는 무료 체험센터도 조성해 뒀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순라군이 야간에 머물던 경수소를 방문하면 된다.

순라의식 재연 행사는 오는 12월 28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열린다. 오후 3시 광화문 월대에서 시작해 인사동 문화의 거리까지 순라군, 수문장 등 조선시대 복장을 한 50여명이 행렬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종로만이 보유한 다채로운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5-04-1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