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문형근 경기도의원, 여성인력개발센터 정책 논의 현장 정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형근 의원이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현장 정담회를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과 장민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및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 7개 기관 관장과 함께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현장 정담회를 진행했다.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는 도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비롯해 직업교육훈련, 전문적인 취업 상담, 실질적인 창업지원, 그리고 효과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정담회에는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주요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여성일자리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 확대 ▲채용연계 중심 직업훈련 강화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의 의견들이 제시됐다.

문형근 위원장은 “ 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정담회는 경기도 여성인력개발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여성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