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대문구,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문가팀이 직접 가정 찾아 진료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건강장수센터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혈압·혈당 체크, 영양 및 근력 평가, 약물 복약 지도, 치매 예방 검사 등이다.

건강장수센터는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해 관내를 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된다. 1권역 건강장수센터는 동대문구 보건소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오는 7월에는 이문동 구민건강증진센터에 2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새롭게 개소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일상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