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와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강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를 초청해 2025년 첫번째 ‘불후의 명강’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불후의 명강 강연자로 양정무 교수가 나선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이자,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그림값의 비밀’ 등 저서를 통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미술사학자다.


서울시 제공


다음 달 1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강의 주제는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다.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과 몬드리안의 추상화 등 20세기 현대미술의 전환점이 된 작품을 바탕으로, 관객이 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지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19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 접수를 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400명, 현장접수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좌석은 지정석 없이 자유좌석제다.

노원구는 노원문화예술회관 내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지난 1월부터 ‘뉴욕의 거장들’ 특별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미술사에 한 획을 그은 추상표현주의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불후의명강은 주민들이 어렵게 느껴졌던 예술작품의 문턱을 넘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라며 “현재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 중인 ‘뉴욕의 거장들’도 함께 관람하시며, 현대미술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