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경상원,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최대 20% 페이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부터 29일까지 400여 곳에서 동시다발 세일 행사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이하 상반기 통 큰 세일)’ 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상원은 올해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에 지난해 40억 원보다 60억 원 늘린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상반기 통 큰 세일 행사는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상권 공동체, 도 단위 연합회, 직능단체 등 400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며, ▲소비 촉진 페이백(최대 20%) ▲통 큰 세일 소비 촉진 쿠폰 지원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와 달리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과 같이 등록되지 않은 일반 상권도 골목상권과 연합할 경우에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골목상권은 도 공공 배달앱으로 지정된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통 큰 세일 소비촉진 쿠폰(5,000원)’을 지급하는 등 온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경상원 및 도 단위 연합회별로 ▲21일(화성·의왕) ▲22일(고양·군포) ▲28일(부천·파주) 등 대대적인 행사 홍보 및 도민 참여 유도를 위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통 큰 세일은 최근 침체된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로 도내 소상공인들의 밑불을 지키기 위한 지원”이라며,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1개의 상권에서 1일 최대 3만 원까지 페이백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장 내 현수막 등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구매 인증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