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청장, 청각장애인과 함께한 ‘미스&미스터 트롯 토크콘서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2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용산아트홀 개관 15주년 기념행사인 ‘미스&미스터 트롯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구민들과 소통했다고 13일 밝혔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이도진, ‘미스트롯2’ 진 양지은, ‘현역가왕2’ 최우진, ‘미스터트롯3’ 고영태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출연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청각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용산구는 청각장애인 관객들을 위해 전문 수어통역사 2명을 배치하고, 속기사를 통해 실시간 문자서비스를 제공했다.


박희영(첫 번째 줄 왼쪽 네 번째)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2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린 개관 기념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청각장애인 관객들은 가수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토크 시간엔 환하게 웃으며 현장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 청각장애인 관객은 “수어통역과 자막 덕분에 가사와 이야기를 다 이해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문화예술은 세대, 계층, 장애의 경계를 넘어 구민 모두가 동등하게 누려야 한다”며 “앞으로 용산아트홀이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구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