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3D 영상 도봉 청년 창업기업 작품 발표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mx2.4m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
청년기업 4곳 제작 3D 영상 상영


8mx2.4m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에 도봉구 청년 창업기업 작품이 송출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3D영상 도봉 청년 창업기업 작품 발표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지역 내 청년 창업기업 4곳이 제작한 3D 영상이 창동 아우르네 8mx2.4m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에 상영됐다.

이날 선보인 영상들은 3D 그래픽 특화된 ‘언리얼엔진(Unreal Engine)’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시각적 완성도를 보였다. 비트박서 ‘윙(Wing)’의 대표곡 ‘도파민’을 도봉구 캐릭터 ‘은봉이’와 ‘학봉이’가 커버한 3D 영상도 이날 처음 공개됐다. 윙은 신진 청년 음악인 지원사업 ‘OPCD’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바 있다.

게임, 음악산업, 드라마, 광고 등 많은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3D 콘텐츠 활용에 발맞춰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3D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역 내에서 소비 할 수 있는 ‘3D 콘텐츠 청년 크리에이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총 7개 청년기업이 도봉구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다. 구는 기업을 대상으로 사무실, 전문가 자문, 테스트 공간 등 성장 지원과 투자 유치를 위한 시연 기회를 제공 중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렇게 놀라운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니 매우 놀랍다”며 “청년 창업가들이 3D 콘텐츠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