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맥도날드, ‘순천 매실 맥피즈’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시, 대한민국 매실 대표 주산지


맥도날드가 출시한 ‘순천 매실 맥피즈’.


맥도날드가 순천 지역 특산물 매실을 활용한 새로운 음료 ‘순천 매실 맥피즈’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신메뉴는 100% 국산 순천매실을 넣어 상큼하고 청량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0일 공식 X(엑스) 계정에 “어느 집에나 베란다에 있는 그거···8월 11일 개봉박두”라는 문구와 함께 ‘#순천매실’ 해시태그를 게시해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순천매실


순천시는 대한민국 매실 대표 주산지 중 한 곳이다. 순천매실은 신선도와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순천매실 생산량은 3000여t이다. 시는 매실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통해 소비 저변을 넓혀 왔다.

최광수 시 농정혁신국장은 “순천매실이 맥도날드 한정판 음료로 출시되면서 순천매실의 우수한 품질과 독특한 맛을 전국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하고, 순천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