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얼굴 인식만으로 통과…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든 탑승구 적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탑승구. 인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얼굴인식 출국 서비스인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제1·2여객터미널 전체 탑승구로 확대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패스는 지난 2023년 7월 국내 공항 중 최초로 도입된 얼굴인식 출국 서비스로 안면정보를 사전등록하면 출국장, 탑승구 등에서 여권, 탑승권을 꺼내지 않고 얼굴인식만으로 통과할 수 있다.

공사는 일부 항공기 탑승구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1·2여객터미널 전체 탑승구(158개소)에 스마트패스 단말기 설치를 완료, 이날부터 운영한다.

스마트패스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는 에어프레미아 등 11개 항공사이다. 세부 항공편별 스마트패스 운영 여부는 항공사 자체 운영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항공사 확인이 필요하다.

공사는 인천공항 취항 항공사와 협의를 지속해 탑승구에서 스마트패스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학재 사장은 “스마트패스 서비스가 항공사 탑승구로 확대 도입됨에 따라 여객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객 관점에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