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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윤대하 소장 취임 “인권·법질서 확립되는 교정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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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소장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 펼칠 터”


윤대하 순천교도소 신임 소장.


“인권과 함께 법질서가 확립되는 교정행정을 만들겠습니다.”

1일 순천교도소 신임 소장에 윤대하(58) 씨가 부임했다. 윤 소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윤 소장은 1996년 교정간부로 임용 후 2010년 목포교도소 총무과장, 전주교도소 복지과장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2020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공주교도소 소장,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해남교도소 소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윤 소장은 “직원 모두가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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