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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교사·어린이와 함께 경기마루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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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이 2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마루 견학에 참석한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관계자 및 어린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마루 견학에 참석해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관계자 및 어린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에는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 1명과 교사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의 상징 공간인 ‘경기마루’를 둘러보며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오수 의원은 현장에서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와 공공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육 현장을 지키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ㆍ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견학을 마친 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앞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견학은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도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육 현장과 지방의회 간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의회,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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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