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李 대통령 도입 ‘극저신용대출’, 더 촘촘하고 두텁게 확장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한 극저신용대출을 더 촘촘하고 두텁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오늘 1차로 도민 1618분께서 지원을 받으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한 통합관리로 건강한 일상 회복까지 경기도가 적극 돕겠다”며 “도민의 삶 속에서 증명된 정책, 더 단단하게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차 신청은 5월이다”고 안내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