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육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전문기관인 서울시 서부여성발전센터와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 위탁해 총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서부여성발전센터에서는 보험 총무 사무원 취업 연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행정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을,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방과 후 늘봄학교 지도사(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다.
각 교육과정은 총 87명을 모집해 10월까지 차례대로 진행된다. 구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 또는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높은 교육과 취업 연계를 확대해 더 많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2026-04-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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