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광화문스퀘어에서 19·25일에도 월드컵 응원하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팝 공연·AI 퍼포먼스·굿즈 증정도


‘월드컵 응원’ 종로구 광화문스퀘어
지난 12일 한국 대표팀 경기를 송출한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 앞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KT WEST 전광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경기를 19일, 25일에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에도 1차 응원전을 진행한 바 있다.

행사장은 광화문광장의 육조마당과 놀이마당 전역이다. 예약 없이 거리 응원에 합류하면 된다. 선명한 경기 생중계 외에도 K-POP 공연, 인공지능(AI) 퍼포먼스, 굿즈 증정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스포츠 콘텐츠를 송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응원전은 지난 3월 BTS 컴백 공연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토대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2033년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 약 22만㎡ 권역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첨단 광고매체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미디어아트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9월에는 K-페스타 오프닝 세레머니와 지춘희 패션쇼 현장, 10·11월에는 종로 K-축제 개막식과 듀스 컴백 스테이지를 중계했다. 지난 3월 광화문광장과 KT스퀘어를 직결하는 라이브 송출용 광회선을 설치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6월 붉은악마 월드컵 응원전을 시작으로 하반기 각종 문화행사를 이어가며 광화문을 세계가 주목하는 미디어아트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